"학벌도 독서량도 아니다.." 환갑 넘어 교양이 드러나는 순간 3가지

말 몇 마디에 그 사람이 다 읽히는 순간이 있죠?

교양은 배운 양이 아니라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모른다고 말할 때

아는 척하는 사람보다 "그건 처음 듣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더 깊어 보입니다. 배우려는 자세가 교양입니다.

2. 남의 취향을 대할 때

내 기준으로 깎아내리지 않는 사람이 품위가 있습니다. 취향을 두고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 시작입니다.

3. 자기 자랑을 다루는 방식

자식과 재산 자랑이 길어지면 자리가 식습니다. 묻기 전에는 꺼내지 않는 쪽이 오래 환영받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책을 더 읽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은 모르는 것 하나를 모른다고 말해 보세요.

오늘 인정한 한마디가, 나를 더 깊은 사람으로 만듭니다.

출처 : '지적 생활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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