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최은경이 18일 인스타그램에 "오늘하늘 너어무 이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최은경이 주말 한복판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은경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슬리브리스 실크 탑과 데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도심 속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스카프처럼 늘어뜨린 어깨끈 포인트는 단조로운 스타일에 경쾌한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또 밀리터리 감성의 브라운 컬러 숏팬츠에 내추럴한 베이지 톤 민소매를 더해, 도회적이면서도 쿨한 여름 감성을 전했습니다.
여기에 포인트 액세서리와 투박한 스트랩 샌들을 조화롭게 더해 센스 있는 50대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아들의 해병대 입대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