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입성' 김용만 의원 "불편 민원에 적극 귀 기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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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증손'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을 김용만 국회의원이 지역사무소를 개소했다.
민주당 총선 8호 인재로 영입돼 22대 국회에 입성한 김 의원은 하남 미사신도시에 지역사무소를 마련해 하남 주민의 민원과 건의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용만 의원은 "앞으로 지역사무소를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겪었던 불편사항이나 민원에 적극 귀를 기울일 것"이라며 "저와 차 한잔 가볍게 드시러 오신다는 마음으로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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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증손'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을 김용만 국회의원이 지역사무소를 개소했다.
민주당 총선 8호 인재로 영입돼 22대 국회에 입성한 김 의원은 하남 미사신도시에 지역사무소를 마련해 하남 주민의 민원과 건의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당선 이후 하남지역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김용만 의원은 "앞으로 지역사무소를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겪었던 불편사항이나 민원에 적극 귀를 기울일 것"이라며 "저와 차 한잔 가볍게 드시러 오신다는 마음으로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개원과 함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 김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기 위한 '김용만의 찾아가는 사랑방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백상 기자(sm38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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