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벌써 멤버간 불화? “발전 위한 싸움, 얘기 안 하면 곪아”(가요광장)

서유나 2026. 1. 2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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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데뷔한 지 8일밖에 안 됐지만 벌써 멤버간 싸움이 발생한 사정을 전했다.

이은지가 싸움의 이유가 궁금하다고 조심스럽게 묻자 오율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갈래로 나뉜다. 카테고리가 있다. 서운하게 한다거나 그럼 감정이 상하잖나. 그리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걸 봤을 때 어떤 멤버가 형 동생 상관없이 잡아줘야 할 때 얘기를 안 하면 곪고 나중에 걷잡을 수 없이 허리케인처럼 커져서 싸울 수 있을 때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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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우진, 률, 이은지, 루이, 오율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인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데뷔한 지 8일밖에 안 됐지만 벌써 멤버간 싸움이 발생한 사정을 전했다.

1월 2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롱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팬은 "얼마 전 싸웠다고 하던데 썰 좀 풀어달라. 그리고 은지 언니가 싸움 좀 그만하라고 해달라"고 문자 보냈다.

오율은 "일단 저희는 싸울 수 있을 때 싸우는 스타일이다. 안 싸우는 것도 말이 안 된다. 발전을 위해 싸우는 거라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은지가 싸움의 이유가 궁금하다고 조심스럽게 묻자 오율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갈래로 나뉜다. 카테고리가 있다. 서운하게 한다거나 그럼 감정이 상하잖나. 그리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걸 봤을 때 어떤 멤버가 형 동생 상관없이 잡아줘야 할 때 얘기를 안 하면 곪고 나중에 걷잡을 수 없이 허리케인처럼 커져서 싸울 수 있을 때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루이는 "이런 건강한 트러블 괜찮냐"는 질문에 "전 사실 싸움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지금 바이브는 되게 좋다"고 답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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