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양세찬 홀린 미모 “썸남만 두 명···” (런닝맨)
장정윤 기자 2025. 6. 16. 06:59

배우 김아영이 한껏 꾸민 모습으로 ‘런닝맨’에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최초 인 더 시티’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은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아영은 지난 출연에서 ‘런닝맨’ 옥순으로서 양세찬-최다니엘과 핑크빛 기류를 보인 바 있다. 이날 김아영은 풀세팅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했고, 유재석이 “오늘 아영이가 아예 작정했다”며 흐뭇해했다. 김아영 역시 “오늘 썸남이 둘이나 있다고 하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김아영은 자신과 떨어져 있는 최다니엘과 양세찬을 향해 “왜 안 오시냐”며 손짓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네가 범접하기 어려울 만큼 느낌이 달라서 그렇다”고 설명했고, 양세찬 멀찌감치서 “예쁘다”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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