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 쉬는 것처럼 운동 안 쉰다"
배우 전지현이 아침 6시~7시에 일어나 항상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매일 아침 6시~7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한다는데"라는 질문에 "우리가 숨 쉬고 사는 게 당연하듯, 나에게 운동은 숨 쉬는 행위와 같다"라고 답했다.
전지현은 공백기에도 활동 시와 같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이렇게 힘들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운동을 했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매주 필라테스 3회, 수업 1시간 전에는 무조건 유산소 운동을 했다"라고 설명하며 "다른 일정은 피해도 운동만은 꼭 하려고 했고 개인 시간도 운동 이후로 잡았다"라고 말했다.
전지현은 "뭐든 죽을 각오로 하지 않으면, 내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의 나는 완벽하진 못해도 여유는 제법 생긴 듯 하다"라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유산소 운동후 근력 운동하면 건강에 좋아
유산소 운동 후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은 체력과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먼저 유산소 운동은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몸 전체에 산소와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신체가 충분히 활성화된 상태에서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에 혈류가 원활하게 공급되어 운동 효율이 올라가고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워밍업 효과가 있어 관절과 근육이 미리 준비된 상태가 되므로 근력 운동 시 더 큰 힘을 낼 수 있다.
또한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먼저 소모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이후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 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가 효율적으로 쓰인다. 이는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게 해준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므로 하루 동안 소모되는 칼로리도 증가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유리하다.
심리적 측면에서도 장점이 크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뇌에서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근력 운동으로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순서를 이렇게 유지하면 운동 루틴을 꾸준히 지키기 쉽고, 신체 피로를 보다 균형 있게 분배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보면, 심장과 폐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근골격계의 건강을 지켜 골다공증, 근감소증, 심혈관 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40대 이후에는 심폐 능력만 키우거나 근육만 단련하는 것보다 두 가지를 조합했을 때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저하를 더 효과적으로 늦출 수 있다. 따라서 유산소 운동 후 근력 운동을 하는 습관은 건강 증진, 체중 관리, 노화 예방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웰빙 전략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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