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남아공 승리는 이변'…북중미월드컵 A조 최약체 평가, '1승도 쉽지 않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에서 대결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이번 대회에서 고전할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포함해 체코, 남아공과 대결한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르는 가운데 다음달 19일과 25일 멕시코와 남아공을 상대로 잇단 대결을 펼친다.
남아공 킥오프는 5일 '남아공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결과 배당률은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 대표팀이 조별리그 3경기 중 어떤 경기에서도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보여준다. 남아공은 오는 25일 소집되어 29일 요하네스버그에서 니카라과와 경기를 치른 후 멕시코로 이동해 푸에르토리코를 상대로 대회를 앞두고 최종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남아공과 멕시코의 첫 경기에서 멕시코는 모든 플랫폼에서 압도적으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아공과 체코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도 남아공보다 체코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게 점쳐지고 있다'며 '남아공과 한국의 조별리그 최종전도 한국의 승리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의 배당률을 기준으로 볼 때 남아공의 승리는 이변으로 여겨질 것'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남아공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A조에 속한 국가 중 국제축구연맹(FIFA)이 가장 낮다. 다양한 매체의 평가에서도 남아공은 A조에 속한 4개팀 중 전력이 가장 약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지난달 월드컵 파워랭킹을 책정한 가운데 남아공을 48개국 중 45위에 평가하며 이번 대회 출전팀 중 최하위권의 전력을 갖춘 것으로 언급했다.
남아공의 브루스 감독은 "대회 준비 작업으로 바쁘다. 상대 전력 분석이 최우선 과제다. 한국, 멕시코, 체코 등 조별리그 상대팀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며 "점점 더 우리가 뭔가를 해낼 수 있고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게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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