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깜짝 선물 넘쳐도 난감 “이사한 지 수개월‥번거로워”

서유나 2026. 3. 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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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넘치는 선물에 난감한 심경을 전했다.

김호영은 3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저 이사했거든요. 무러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이사한 지 몇개월 됐는데도 자꾸 전에 집으로, 저한테 미리 확인 없이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호영은 두 손을 모인 이모지를 덧붙이며 앞으로의 '깜짝 선물'의 정중하게 사양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자꾸만 이사하기 전 집으로 도착하는 선물 탓에 수개월간 시달린 김호영의 고충이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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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뉴스엔 DB) / 김호영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넘치는 선물에 난감한 심경을 전했다.

김호영은 3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저 이사했거든요. 무러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이사한 지 몇개월 됐는데도 자꾸 전에 집으로, 저한테 미리 확인 없이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호영은 두 손을 모인 이모지를 덧붙이며 앞으로의 '깜짝 선물'의 정중하게 사양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자꾸만 이사하기 전 집으로 도착하는 선물 탓에 수개월간 시달린 김호영의 고충이 읽힌다.

한편 김호영은 2002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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