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사전계약 일정 및 출시 일정을 세부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대략적인 사전계약 일정이 11월 초라고 알려드렸고요. 11월 6일부터 8일사이에 결정된다고 알려드렸죠. 사전계약 일정은 11월 8일 수요일로 알려졌습니다. 사전계약에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고요. 카마스터 분들뿐만 아니라 전산도 부하를 고려해서 미리 준비되어야죠.
당연히 월요일인 6일은 힘들고요. 7일과 8일 중에서 8일에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사전계약 전에 공식 정보가 거의 없다보니 온라인에 오픈된 카마스터분들의 영업자료를 통해서 달라진 부분을 알려드렸죠.

두 번째는 이 질문이 많았는데요. '사전계약이 11월8일이라면 가솔린만 계약이 가능합니까? 아니면 가솔린과 디젤 모두 가능한가요? 그리고 하이브리드는 따로 진행이 되나요?' 다양한 추측이 있었죠. 결론적으로 11월 8일에 모든 엔진을 동시에 계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솔린 3.5, 디젤 2.2, 하이브리드 1.6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을 꼭 참고하세요.

세 번째는 가장 궁금한 '11월 8일의 사전계약이 시작된다며 가격 역시 공개되나요?' 가격 공개에 대한 제조사의 공식 입장이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이건 지금까지 공개된 방식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통상적으로 가격대는 사전계약시에 가격 범위가 노출되는데요. 지금 보시는 화면이 최근 출시된 신형 싼타페의 사전계약 내용인데요. 판매가격 범위가 나오죠. 그리고 이후에 최종 확정된 가격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11월 8일의 사전계약과 함께 가격 범위를 공개하게 될지 아니면 최소한의 정보라고 할 수 있는 트림 정보만 나오고 이후에 공개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격 정보 역시 가장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그래비티나 고급 트림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에서 동일하게 제공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근거는 쏘렌토 하이브리드도 그래비티가 제공되죠. 카니발 하이브리드에서도 제외될 이유는 없을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많이 기다리시는 가격 범위는 11월 8일 사전계약시 오픈될 가능성이 높고요. 만약 이때 오픈이 되지 않는다면 11월 15일이 공식 출시 일정이기 때문에 이전에 오픈 될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궁금증이 풀리셨죠? 그럼 카니발의 장점인 다양한 파워트레인 외에도 다양한 인승 선택이 가능해요. 그래서 엔진별로 그리고 인승별로 세부 출시 일정도 알아보시죠.
먼저 시트구성에 있어서 기존에는 가솔린 3.5와 디젤 2.2 엔진에 11인승이 제공되었습니다. 기본 9인승 차량 2열과 3열 중앙에 작은 시트를 추가한 것이 11인승인데요. 아무리 다인승 차량이라고 해도 11명이 동시에 이용하는 경우는 빈도수 자체가 낮고요. 이동하기에 불편하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지 않았고요. 특히 4열은 승인을 위한 형식상의 공간이었죠. 그래서 페이스리프트에서는 11인승이 사라집니다. 모든 엔진에서 11인승 완전히 사라지고요. 하이리무진에서는 이전에도 제공되지 않았고요. 페이스리프트에서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그럼 11인승이 꼭 필요하신 경우라면 대안이 있어야 되는데요. 스타리아 11인승을 이용하면 됩니다. 스타리아가 카니발보다 훨씬 큰 차량이죠. 특히 실내 공간을 나타내는 휠베이스의 경우 카니발보다 무려 185mm가 더 크기 때문에 실내공간도 훨씬 더 쾌적합니다. 11인승의 필요하신 경우라면 이차량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럼 남은 건 7인승과 9인승 인데요. 먼저 엔진별 시트 구성을 알려드리면 3.5 가솔린, 2.2 디젤, 1.6 하이브리드 모두 동일한 시트로 구성이 됩니다. 즉, 페이스 리프트에서는 7인승과 9인승으로 출시가 됩니다.
다만 예외가 딱 1대가 있어요. 바로 하이리무진 3.5 가솔린 차량에서만 4인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4인승은 차원이 다른 차량인데요. 회장님들이 보통 타고 다니면 딱인 차량인데 4인승 차량의 가솔린 3.5 엔진은 기본가격 자체가 8,729만 원이 현재 차량인데요. 이것저것 추가 하다보면 거의 1억에 도달하는 남다른 카니발입니다. 먼저 3.5 가솔린 7인승과 9인승은 11월 15일에 출시와 함께 발매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2.2 디젤도 7인승과 9인승 모두 11월 15일에 출시 및 발매가 시작됩니다.

그럼 가장 많이 기대하시는 1.6 하이브리드는 이전에도 한달 뒤에 출시가 된다고 알려드렸죠. 따라서 12월 중순 이후에 출시가 되고요.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사전계약은 11월 8일로 동일합니다. 먼저 하이리무진 3.5 가솔린 7인승과 9인승 11월 15일에 출시 및 발매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하이리무진 4인승은 오직 3.5 가솔린에서만 제공된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요. 하이리무진 디젤에서는 4인승이 없다는 말이죠.
그리고 이번에 하이리무진 2.2 디젤의 시트 구성이 달라졌는데요. 기존에는 7인승과 9인승으로 출시가 되었죠. 하지만 페이스리프트에서는 7인승은 없어졌고요. 9인승만 제공됩니다. 따라서 하이리무진 디젤을 구입하시는 분들이라면 7인승이 없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마지막으로 하이리무진 1.6 하이브리드는 내년 3월 이후에 출시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하이리무진 1.6 하이브리드를 구입하시는 분들이라면 일정자체가 다른 점을 꼭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페이스리프트에서는 4인승 차량을 제외하면 7인승과 9인승으로만 출시되는 것인데요. 차이점을 간단하게 알려드리면 7인승은 2열 릴렉션 시트가 제공됩니다. 퍼스트클래스를 연상시키는 릴렉션 시트는 편안함에 있어서는 추가 설명이 필요 없죠.! 또한 9인승 대비 2열과 3열 공간이 좀 더 여유롭습니다. 7인승 차량의 사진만 봐도 너무 편해 보이죠. 사랑하는 가족이 이렇게 쉬고 있다면 이걸 바라보던 아빠 입장에서 너무 행복할 거 같습니다.
3열 시트는 싱킹 기능을 제공해서 트렁크 아래로 들어가죠. 따라서 트렁크를 좀더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이 7인승이고요. 반면 9인승은 고속도로 운행 시 6명이 탑승한다면 1차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시원하게 달릴 수 있는데요. 여기에 추가로 7인승보다 좀 더 저렴하고요. 사업자의 경우라면 부가세 환급도 가능하죠. 이런 이유 때문에 카니발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인승은 바로 9인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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