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합니다” 헤어진지 10년만에 깜짝 발표! 7살 연상연하 탑배우 커플룩

12일 오후,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
이날 현장은 배우 송승헌과 엄정화의
남다른 패션 케미로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엄정화는 잔꽃 패턴의 바디라인을
살린 미디 원피스로 러블리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송승헌은 더블 브레스티드 화이트 슈트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실루엣을 선보였습니다.

엄정화의 헤어는 단정한 로우번 스타일로,
원피스의 빈티지한 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습니다.

송승헌의 화이트 컬러가 주는 고급스러움과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젠틀맨’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두 사람은 포토타임에서 팔짱을 끼고
하트를 그리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송승헌의 모던한 화이트 슈트와 엄정화의
사랑스러운 플라워 원피스가 만나,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커플룩 무드’를
완성했죠.

이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과거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다시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10년 만의
호흡만큼이나 이들의 패션 케미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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