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F1 더 무비', 6월 25일 개봉 확정…국내 체험존 오픈
정유진 기자 2025. 6. 5. 15:05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브래드 피트 주연 블록버스터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6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따르면 이 영화는 25일 개봉을 확정 짓고 F1 트랙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포토존을 진행한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과정을 담은 영화.

'F1 더 무비' 측은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 파르나스몰에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공간에는 '360도 스피드 포토존'이 마련돼, 마치 트랙 위를 질주하는 F1 드라이버가 된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포토존 체험자들은 F1 레이스 트랙을 완벽하게 구현한 포토 부스 안에서 360도 무빙 카메라를 통해 특별한 영상을 남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촬영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면 영화 관람권 또는 엽서 사이즈 포스터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SNS 현장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 응모자에 한해 추첨하여 'F1 더 무비' 모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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