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얼굴에 군인 생활만 하긴
아깝잖아요.”
유튜브와 방송 예능계를 거쳐,
이제는 본격적으로 연기자 덱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


‘가짜사나이2’에서 리얼한 훈련 교관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던 덱스(본명 김진영).
하지만 사실 그는 단순한 방송인이 아닌,
해군 특수전전단(UDT) 출신의 진짜
파병 군인이었습니다.
흔치 않은 이력과 범접 불가한 피지컬,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계를 평정한 그는
이제 배우로서의 영역까지 차근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덱스는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
타로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타로’는 타로카드로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공포 분위기
속에 펼쳐지는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입니다.

그는 이 작품 속에서 한 편의 스토리를
책임지는 주요 인물로 활약했으며,
이미 촬영 중인 아이 쇼핑’에 이어
두 번째 드라마 출연이기도 합니다.

사실 덱스는 이미 방송계에선 차세대
블루칩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유튜브 ‘피지컬: 100’, ‘피의 게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리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서는
단독 MC로 활약하며 메인 방송국
진출까지 마친 상태죠.

특히 2023년에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남자 예능인상
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 MC 진행
등 예능인으로도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연기 데뷔작인 카카오웹툰 원작 ‘아이 쇼핑’은
버려진 아이들이 복수에 나서는
복수극+액션 스릴러 장르로,
덱스는 이 드라마에서도 주연급
배역으로 활약하며
본격적인 배우 변신에 나선 덱스


이처럼 드라마, 영화, 예능을 넘나드는
그의 다재다능한 행보에
현재도 다양한 작품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출처 덱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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