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윤아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딸로, 며느리로, 엄마로 산다는거..... 한 가정의 이야기 안에서 우리의 삶을 함께 할 수 있었던 #분홍립스틱 태란이의 진심과 단단한 표현만으로도 충분히 가슴 울리는 공연이었어요. 우리들의 엄마 정수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송윤아가 절친 김혜수와 함께 이태란의 연극 공연 '분홍 립스틱'을 응원하며 한자리에 모여 반가운 케미를 뽐냈습니다.
송윤아, 이태란, 김혜수 세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데님룩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송윤아는 화이트 볼캡에 롱 코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환한 웃음과 함께 넘치는 친근미로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습니다.
김혜수는 블랙 캡모자에 트위드 재킷, 청바지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했습니다.
이태란은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에 심플한 블랙 이너와 재킷, 워싱진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자연스러운 미소에서 여전한 동안 비주얼이 빛을 발했습니다.
한편, 송윤아는 2014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를 계기로 김혜수, 이태란, 한고은, 유선, 김민정과의 모임을 만들어 11년째 주도해오고 있으며, 김장 봉사부터 공연 응원까지 따뜻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