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39세 문채원,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늦은 나이에 만나고파" 이뤄졌다 [★NEW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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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문채원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40세가 되기 전 결혼 소식을 전한 문채원은 늦은 나이에 사랑을 하고 싶다는 소신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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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문채원의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문채원의 예비 신랑에 대해 "비연예인"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짧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혼전임신설도 불거졌으나 소속사는 "(혼전임신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문채원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40세가 되기 전 결혼 소식을 전한 문채원은 늦은 나이에 사랑을 하고 싶다는 소신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1월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어릴 때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나이가 들어서 만나고 싶다. 나이가 진짜 많이 들어서 말고"고 말했다.
이어 "20대 때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도 놓치기 쉽다"라며 "연애하는 법, 배려하는 법, 좋게 이별하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쌓이고 나서 그때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좋겠다. 타이밍적으로 그런 바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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