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10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장재인은 크롭탑 슬리브리스에 스트라이프 셔츠, 그리고 네이비 컬러의 캐주얼 코트를 레이어드하며 상의에 여유로운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팬츠는 빈티지 무드가 물씬 풍기는 와이드 데님을 선택해 실루엣의 밸런스를 맞췄고, 여기에 슬림한 힐과 빈티지 백을 더해 전체 룩에 클래식한 깊이를 더했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듯한 롱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룩을 더욱 감각적으로 완성했습니다.
한편 장재인은 한 인터뷰에서 가장 큰 고민으로 다이어트를 꼽으며 "'슈퍼스타K' 오디션 볼 때만 해도 48kg이어서 몸이 가벼웠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무거운 것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데뷔했으며, 지난 해 11월 새 앨범 '엽서'를 발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