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 이러는 거야!"...해외에서 목격되는 '어글리 코리안' 문제

1. '어글리 코리안'의 부끄러운 해외 관광 매너

온라인 커뮤니티

여행 중 만나는 한국인 관광객의 불미스러운 행동은 이미 여러 차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어글리 코리안'이란 표현은 타국에서 무례하거나 불쾌한 행동을 하는 한국인을 지칭하는 단어로, 세계 각지에서 그 실태가 드러나고 있다. 특히 유럽의 명소들에서는 한국어로 된 낙서가 자주 발견되며, 사진 촬영이 금지된 곳에서도 이를 무시하고 찍는 관광객들이 적발되고 있다. 과거에는 유명 아나운서가 프랑스 '모네의 집'에서 촬영을 해 논란을 일으킨 사건도 있었다. 이러한 행위들은 타국에서 한국인의 이미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2. 해외에서의 민폐 행동, 어디서나 발생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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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의 민폐 행동은 단순히 낙서나 사진 촬영 금지 위반에 그치지 않는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지나친 가격 흥정이나 도둑질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예를 들어, 비행기 담요나 호텔에서 제공되는 물품을 훔치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특히 대한항공의 경우, 성수기마다 수많은 담요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또, 일부 한국인 관광객들은 현지 음식을 기피하고 한국 음식을 가져가 현지에서 불쾌감을 주기도 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현지인들의 불만을 일으키며 한국 관광객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남기고 있다.

3. '어글리 코리안'을 지적하는 해외의 경고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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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한국인 관광객의 불법적이고 불쾌한 행동은 점차 다른 국가에서도 지적받고 있다. 독일의 한 학생 감옥에서는 '한글'로 된 경고문이 등장하며, 일본 오키나와의 한 캠핑장에서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떠났다는 비난이 제기되었다. 이 외에도 싱가포르 공항에서는 한국인 여행객들이 기물을 파손하고 소란을 일으켰다는 고발이 이어졌다. 이러한 사례들은 국격을 떨어뜨리는 행위로 간주되며, 한국인 관광객들이 해외에서 더 나은 매너를 보이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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