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기의 딸,가수 연습생에서 연기자로 성공적 변신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박정연의 다양한 패션룩을 살펴보겠다.

##모노톤의 미니멀 스트리트 룩
박정연이 모노톤 컬러의 미니멀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 후드 티셔츠에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그녀는 화이트 패딩을 손에 들어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후드 티셔츠 뒷면의 그래픽 프린트가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더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뒤돌아보는 포즈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러한 모노톤 스타일링은 도시적인 감성과 함께 일상에서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크리스마스 무드 가득한 홀리데이 룩
배우 박정연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홀리데이 룩을 선보이고 있다. 붉은색 상의와 검은색 에이프런 원피스를 매치한 그녀는 북극 마을을 연상케 하는 표지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ELCOME TO THE NORTH POLE', 'GINGERBREAD BAKERY', 'SANTA'S WORKSHOP' 등 크리스마스 테마의 표지판과 함께 한 박정연은 가을 단풍이 물든 배경과 어우러져 계절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검정색 에이프런 스타일의 원피스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붉은색 상의와의 조화로 크리스마스 컬러 매치를 효과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모던 캐주얼의 카페 데이트 룩
인더스트리얼 감성이 돋보이는 카페 공간에서 박정연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블루 컬러의 후드 집업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그녀는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벽돌 벽과 높은 천장, 샹들리에가 인상적인 카페 공간에서 음료를 즐기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블루 컬러의 아우터는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대비되어 시선을 사로잡으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적인 캐주얼 룩의 좋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로맨틱 페미닌 룩
화이트 벽돌 배경 앞에서 박정연이 로맨틱한 페미닌 룩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는 여성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하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흑발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미니멀한 메이크업과 함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그녀의 패션은 데일리 룩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리본 디테일의 블라우스는 클래식한 아이템이지만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되어 트렌디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배우 박정연이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성장하고 있다. 1997년 5월 13일생인 박정연은 '포크송의 대부' 박학기와 배우 송금란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딸로, 어린 시절부터 예능감각과 미모로 주목받았다.

박정연은 초등학교 5학년이던 2008년 아버지 박학기와 함께 '비타민'을 부르며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방송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2013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출연하며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고, 2015년에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활동했다.

많은 이들이 걸그룹 데뷔를 예상했으나, 박정연은 2019년 SM 자회사인 키이스트로 이적한 후 2020년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의 딸 서우 역할로 배우 데뷔를 했다. 이어 '바람과 구름과 비',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28세인 박정연은 2025년 방영 예정인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에서 그녀는 사격선수 출신 어머니를 둔 고등학생 선수 서우진 역을 맡아 청춘의 성장통을 그려낼 예정이다.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박정연은 이번에도 고등학생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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