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여신·의사 집안 금수저' 여배우, 168cm·45kg 비주얼 천재!

‘이대 여신’으로 불리던 배우 하영이 의사 집안에서 자란 금수저 배경과 더불어, 168cm·45kg의 완벽한 비율을 유지하며 ‘비주얼 천재’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MK스포츠

하영은 의사 아버지와 언니, 간호사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화려한 이력의 집안에서 성장했습니다. 실제로 그는 방송에서 “부모님이 일하시는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연기에 도움이 됐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한 그는, 미국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 대학원에 진학했지만 연기에 대한 열망으로 중퇴했습니다. 오랜 기간 미술을 전공하며 예술적 감각을 다져왔던 그는 영화와 소설에 대한 관심을 거쳐 결국 배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2019년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한 뒤, 마우스(2021), 너의 밤이 되어줄게,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리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특히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에서는 새신부 김화영 역으로 특별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남겼고, JTBC 모범형사2에서는 핵심 피해자 정희주 역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습니다.

넷플릭스 이두나!(2023)에서는 김진주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고, 최근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2025)에서 천장미 역으로 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 작품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신인 연기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팬들은 “금수저 배경도 대단하지만, 진짜는 자기 관리와 연기력”이라며, “이대 여신에서 대세 배우로 성장 중”이라는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출처=KBS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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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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