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뉴욕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인위적인 컬 없이 자유롭게 흐르는 웨이브는 무심하게 넘긴 듯하면서도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 일상 속에서도 스타 아우라를 발산하게 했습니다.
특히 이마를 드러낸 앞머리와 흐트러짐조차 스타일이 되는 볼륨감이 쿨한 뉴욕의 분위기와 완벽히 어우러졌습니다.
메이크업을 과감히 생략해 진한 아이라인도, 립도 없이 그대로 드러난 카리나의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깔끔해, 자연광 아래서도 흐트러짐 없는 피부결과 이목구비만으로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