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음뵈모 초기 제안 거절에 맨유 쫄았나? 본머스 앙투안 세메뇨, 차선책으로 이미 협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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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에 실패할 시 차선책 준비에 나섰다.
첫 제안을 거절당한 맨유는 더 상향된 금액을 들고 음뵈모와 브렌트포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매체는 "음뵈모는 맨유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고 음뵈모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팀들이 그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음뵈모에 집중하면서도 혹시모를 실패에 대비해 세메뇨 측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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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에 실패할 시 차선책 준비에 나섰다. 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가 그 타깃이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맨유가 음뵈모를 향한 초기 제안을 거절당한 후 음뵈모의 대안으로 앙투안 세메뇨를 노리고 있다. 여전히 음뵈모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세메뇨를 향한 관심도 구체화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4/25시즌은 맨유에 상당히 실망스러운 시즌이 됐다.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15위까지 추락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는 토트넘 홋스퍼에게 패배하며 역사전인 무패 우승도 물건너갔다. 이러한 상황에 맨유는 좌절하지 않고 다음 시즌 반등을 위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미 후벵 아모링 감독은 10번 역할을 맡길 마테우스 쿠냐 영입을 완료했고 현재는 브렌트포드에서 음뵈모를 데려오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첫 제안을 거절당한 맨유는 더 상향된 금액을 들고 음뵈모와 브렌트포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토마스 프랭크 브렌트포드 감독이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을 확률이 높아지며 토트넘으로 함께 가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등장했지만, 선수는 오직 맨유만을 원하고 있다.
매체는 "음뵈모는 맨유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고 음뵈모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팀들이 그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음뵈모에 집중하면서도 혹시모를 실패에 대비해 세메뇨 측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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