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논란에 "원래 예뻤다" 반박한 여배우, 과거 보니...

'성형 논란'을 정면 돌파한
여배우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고양이상 미녀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배우 유인영입니다.

출처 : 유인영 인스타그램

최근 유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데뷔부터 현재까지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유인영은 “어젯밤에 열심히 찾았다. 연예계 데뷔 후 변화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자료다"라며 “흑역사 이런 걸 생각하실 수 있는데 당당하다. 난 원래 예뻤다”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고등학교 2학년 때 패션잡지를 보다가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모델 학원에 등록한 유인영은 리바이스의 카탈로그 모델로 데뷔했는데요.

유인영은 “고등학교 때 모델 라인을 다니고 중간에 피팅 알바 같은 걸 잠깐 하고 실질적으로 돈을 딱 받아서 내 얼굴이 딱 걸린 사진”이라며 데뷔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유인영은 “나는 당당하다. 카탈로그만 나오길 기다렸는데 내 얼굴은 잘리고 옷만 나왔다"며 "170cm, 48kg"이라고 당시 스펙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이어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화보집도 공개했습니다.

유인영은 “너무 예쁘게 나왔는데 모델 이름이 안 적혀 나가서 본의 아니게 신비주의 모델이 됐다. 그때부터 섭외 전화를 받게 되면서 모델로서 탄탄대로를 걷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이후 꿈꿔왔던 잡지 표지 모델까지 되며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잡지를 보던 제작진들이 아직 젖살이 있는 유인영의 모습에 “다른 분 같다”, “얼굴이 있긴 하다”라며 갸우뚱거리자 유인영은 “이거 나가면 성형 논란 나오는 거 아니냐. 그렇게 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경고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출처 : 유인영 인스타그램

한편, CF모델 시절부터 외모로 주목을 받았던 덕분에 유인영은 방송계에도 빠르게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2005년 드라마 '오! 사라'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유인영은 이후 '미우나 고우나', '내 사랑 금지옥엽', '원더풀 마마', '기황후', '별에서 온 그대', '오 마이 비너스', '굿캐스팅', '술꾼도시여자들 시즌 2'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데뷔 때부터 미모로 화제가 됐던 유인영은 지금까지 '여신 미모'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유인영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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