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관광 홍보인력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 경북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관광 홍보인력의 전문성과 응대 능력 강화를 위한 '2025 김천관광 홍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3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택시 및 일반택시 종사자 등 김천시 관광 일선에서 활동 중인 인력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천시의 관광 이미지 향상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기획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철억 기자]경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 경북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관광 홍보인력의 전문성과 응대 능력 강화를 위한 '2025 김천관광 홍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3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택시 및 일반택시 종사자 등 김천시 관광 일선에서 활동 중인 인력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천시의 관광 이미지 향상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 23일 김천시 2025 김천관광 홍보인력 역량강화 교육이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사진=김천시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inews24/20250626233234225flnw.jpg)
하루 일정으로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 형식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체험형‧참여형 방식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심신 안정을 돕는 '홍보인력 자기관리법' △실제 응대 상황을 바탕으로 구성한 상황극 '드라마 in 김천관광 홍보' △소통방식 개선을 위한 '기적의 대화법'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박미정 김천시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는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인력의 역량은 관광도시 김천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한층 높아진 서비스 수준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김천시가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잡는 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김철억 기자(kco770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기 전까지 써내려 간 외국어⋯'이 작가' 공부 노트, 1억4000만원에 낙찰
- 이경규, 버스 들이받고 차도로 비틀비틀 걸어⋯'약물 운전' 당시 CCTV 공개
- 대법 "안민석, '최순실 스위스 비밀계좌' 발언 허위"
- "정신과 약 복용자에 대한 낙인"⋯정신과 전문의, '이경규 약물 운전' 보도 우려
- '박수 12번' 나온 李 대통령 시정연설…국힘은 '팔짱'만 [현장]
- 게임 업계에 부는 '스테이블코인' 바람…태풍이냐, 미풍이냐
- '연평해전' PTSD 장병, '국가유공자 예우'길 열리나
- "배우 이영애, 김건희 여사와 연관있다" 주장한 유튜버, 벌금 700만원
- 매년 수십억 개 버려지는 폐타이어…원료로 재탄생한다
- 정용진 신세계 회장, '록브리지' 아시아 회장 맡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