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관광 홍보인력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철억 2025. 6. 2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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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 경북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관광 홍보인력의 전문성과 응대 능력 강화를 위한 '2025 김천관광 홍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3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택시 및 일반택시 종사자 등 김천시 관광 일선에서 활동 중인 인력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천시의 관광 이미지 향상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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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북방문의 해 대비 서비스 품질 제고

[아이뉴스24 김철억 기자]경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5 경북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관광 홍보인력의 전문성과 응대 능력 강화를 위한 '2025 김천관광 홍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3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택시 및 일반택시 종사자 등 김천시 관광 일선에서 활동 중인 인력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천시의 관광 이미지 향상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 23일 김천시 2025 김천관광 홍보인력 역량강화 교육이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사진=김천시청]

하루 일정으로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 형식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체험형‧참여형 방식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심신 안정을 돕는 '홍보인력 자기관리법' △실제 응대 상황을 바탕으로 구성한 상황극 '드라마 in 김천관광 홍보' △소통방식 개선을 위한 '기적의 대화법'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박미정 김천시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는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인력의 역량은 관광도시 김천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한층 높아진 서비스 수준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김천시가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잡는 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김철억 기자(kco77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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