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패럿 PL 복귀?

- AZ 알크마르의 스트라이커 트로이 패럿은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모색하게 됐다. (타임스)

-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쾰른의 19세 윙어 사이드 엘 말라에게 좋은 인상을 받았으며, 스카우트를 통해 그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 노팅엄 포레스트는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그의 친정팀 뉴캐슬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앤더슨의 이적료를 1억 파운드(약 1,924억 원) 이상으로 보고 있다. (텔레그래프)

- 울버햄튼의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는 맨유로 이적할 가능성을 열어 두었으며, 맨유는 1월에 4,400만 파운드(약 847억 원)면 영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헤코르드)

- 맨유는 1월에 미드필드 보강에 나서지 않을 계획이며, 브라이튼의 카를로스 발레바,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워튼, 슈투트가르트의 안젤로 슈틸러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며 내년 여름까지 기다릴 것이다. (ESPN)

트로이 패럿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3.0)

- 리버풀은 본머스의 윙어 앙투안 세메뇨 영입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본머스가 시즌 중에 세메뇨를 이적시키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팀 토크)

- 스트라이커 니클라스 퓔크루크는 1월에 웨스트햄을 떠날 계획이며, 분데스리가 클럽들과 협상하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스트라이커 아이반 토니는 토트넘, 에버턴, 웨스트햄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프로 리그 알 아흘리에 잔류할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는 맨유 이적설이 나고 있는 가운데 가까운 미래에 팀을 떠날 가능성을 부인했으며, 마드리드에서 “매우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아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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