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에 7시간 18분, 러닝타임 너무 긴 영화들

이정도면 영화 중간에 인터미션이 필요해요😅
러닝타임 3시간 넘는 영화들

최근 개봉한 브래디 코베의 <브루탈리스트>는 러닝타임이 3시간 35분으로, 영화 중간에 15분 인터미션이 포함되어 있어요.

오는 3월, 아트하우스 모모에선 러닝타임 438분(무려 7시간 18분이죠🧟‍♀️)을 자랑하는 벨라 타르 감독의 <사탄탱고>가 상영될 예정이죠.

여러분은 러닝타임 몇 분부터 인터미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러닝타임을 보기만 해도 허리 아픈 영화들, 슬라이드를 내려 확인해 보세요 ✅

<오펜하이머>, 3시간
<바빌론>, 3시간 8분
<매그놀리아>, 3시간 8분
<화니와 알렉산더>, 3시간 8분
<브루탈리스트>, 3시간 35분
<코끼리는 그곳에 있어>, 3시간 54분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3시간 57분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4시간 48분
<해피 아워>, 5시간 28분
<사탄탱고>, 7시간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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