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출범 20주년 맞아 트로피 새단장…제작 대행업체 재모집

송대성 2023. 9. 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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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각종 트로피를 새롭게 디자인 및 제작할 대행업체를 재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프로배구 출범 20주년 기념사업 중 한 가지로 컵대회,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유소년대회 등 각종 대회 및 이벤트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트로피에 대회별 아이덴티티를 담은 3D 디자인 및 도면의 작성과 트로피의 제작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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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각종 트로피를 새롭게 디자인 및 제작할 대행업체를 재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프로배구 출범 20주년 기념사업 중 한 가지로 컵대회,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유소년대회 등 각종 대회 및 이벤트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트로피에 대회별 아이덴티티를 담은 3D 디자인 및 도면의 작성과 트로피의 제작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한국배구연맹이 프로배구 출범 20주년을 기념하여 각종 트로피를 새롭게 디자인 및 제작할 대행업체를 재모집한다. [사진=한국배구연맹(KOVO)]

주요 입찰 참여 자격으로 입찰공고일 기준 최근 3년간 단일계약 건 5천만원 이상(부가가치세 포함)의 디자인 및 스포츠 관련 운영 실적을 보유한 업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0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로 서류 전형이 진행된다.

한편, KOVO는 프로배구 출범 2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프로배구 20년사를 되돌아보고, 리그 시스템을 개선하여 더욱 선진화된 운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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