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얼, 직수정수기·음식물처리기 전국 전자랜드 79개 매장 입점… 오프라인 접점 강화

㈜피코그램(대표 최석림)의 프리미엄 생활환경가전 브랜드 퓨리얼(PUREAL)이 용산 본점을 비롯한 전국 79개 전자랜드 주요 매장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은 퓨리얼의 대표 제품인 직수정수기 라인업과 클린어스 음식물처리기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퓨리얼 직수정수기는 25년간 축적된 피코그램의 정수 필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직수 방식과 자가 관리 구조를 통해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복잡한 유지 관리 부담을 덜어 주방 위생을 손쉽게 지킬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직수정수기 라인업 중 ‘퓨온’ 모델은 슬림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좁은 주방에서도 활용도가 높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직수정수기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유로체인저’ 모델은 물이 흐르는 유로관 전체를 교체할 수 있는 구조로 더욱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룬다. 이와 함께 냉온 정수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자랜드에 입점해 소비자들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퓨리얼 ‘클린어스 음식물처리기’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독자적인 콘덴싱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습증기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특히 필터 교체가 전혀 필요 없는 구조로, 교체 주기나 추가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어 장기간 유지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여기에 3L 대용량과 강력한 건조·분쇄 성능으로 가정 내 음식물 처리를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해결한다.
퓨리얼 관계자는 “이번 전자랜드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퓨리얼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퓨리얼이 입점한 전자랜드 79개 지점 정보는 퓨리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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