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바디프로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3일, SNS에 “골반괴사 그냥 어찌 저찌 이겨내서 찍어봄... #2025바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밝게 웃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루프스 진단 이후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던 시기를 지나, 최근 44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바디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건강에 대한 걱정이 컸지만, “골반괴사 때문에 올해는 못 찍을 줄 알았던 바디프로필, 다 해결 완료. 한다면 하는 사람, 오늘부터 나”라는 글을 통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전에도 골반 괴사 3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왼쪽 하체 통증으로 인해 보행이 어려웠고, 일상생활에도 불편이 클 만큼 통증이 지속됐다. 직접 밝힌 내용에 따르면, 걷는 일조차 버거울 정도였다고 한다.
그동안 이어진 치료와 노력,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바디프로필 촬영까지 마친 이번 변화는 단순한 외형이 아닌 회복의 과정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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