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가는 곳마다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어요.
얼마 전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로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최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화사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어요.

이때 입은 핑크색 새틴 드레스가 화제인데요.
이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 제품으로 가격은 4100달러(568만원)로 알려졌어요.
핑크색이 손예진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어요.

손예진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부산을 찾았어요.
'어쩔수가없다'는 '협상' 이후 7년 만에 선택한 영화로 손예진의 새로운 얼굴을 예고하고 있어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24일 개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