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김동현, 해병대 근황…상남자 애티튜드
강주일 기자 2025. 6. 16. 10:55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해병대 복무중인 근황이 포착됐다.
아놀드 리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김동현 해병! 더운 날 고생했어! 덕분에 행사 잘 마쳤어! 의젓한 성인으로 성장해, 스스로의 의지로 해병대를 선택한 너. 선택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아놀드 리 씨는 해병대 직업군인으로 복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김동현은 검게 그을린 얼굴과 다부진 몸매 등 해병 바이브를 잔뜩 머금고 있다.
아놀드 리는 또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해병 상병 김동현’”이라며 김동현이 친필 사인과 함께 티셔츠에 적은 말을 인용해 적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동현은 군부대 행사를 마치고 악수를 한 뒤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이다.
김동현은 래퍼로 활동하다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다. 그는 지난 3월 SNS에 “피할 수 없으면 즐기는거야”라며 모범 해병 상을 수상한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상 2연패 이수지, 유튜브 제작진에게 명품 선물 ‘플렉스’
- 위고비 맞은 신동 근황…40대에 되찾은 리즈
- 최준희, 결혼 앞두고 돌잔치 영상 복구…故최진실 목소리에 ‘먹먹’
- 김진표, 외조부 필기구 사업 물려 받아(데프콘 TV)
-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6개월 만에 기상캐스터로 복귀…여론 돌릴 수 있을까
- “살빼라” 악플 받은 김민하, ‘뼈말라’ 합류에 “안타깝다”
- 현빈, ♥손예진 놀림 받자 ‘함박 웃음’…투샷 없어도 ‘찐부부’ 인증
- 육지담, 깜짝 근황 공개…래퍼→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 “명백하게 베꼈다” 뉴진스 또 표절시비···‘하우 스위트’ 피소
- “지수가 내 옷 훔쳤다” 폭로 디자이너, 급사과 “내 문제제기 방식 책임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