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무당에 신내림 경고 들었다…"할머니 돌아가시면 위험" ('운명전쟁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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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멤버 신동이 무당에게 신내림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어 충격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는 신동이 첫 번째 운명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운명사자' 역할이었던 신동이 등장하자 '운명사자'들과 '운명술사'들은 모두 놀란 표정을 지었다.
신동은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신의 전쟁' 라운드에서 겨룰 운명술사로 무당 설화와 타로마스터 최한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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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멤버 신동이 무당에게 신내림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어 충격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는 신동이 첫 번째 운명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운명사자' 역할이었던 신동이 등장하자 '운명사자'들과 '운명술사'들은 모두 놀란 표정을 지었다.
신동은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신의 전쟁' 라운드에서 겨룰 운명술사로 무당 설화와 타로마스터 최한나를 선택했다.
먼저 점사를 진행하게 된 설화는 신동과 관련한 정보와 속사정을 모두 맞추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설화는 신동을 향해 "집안에 무속인이었던 할머니가 누구냐"고 물었다. "친할머니다"라는 신동의 답에 설화는 "이 할머니가 돌아가시게 되면 조금 위험할 것 같다"고 경고했다.
이어 설화는 "누가 본인 방울(무당) 잡게 하려고 하는 것 같다"며 "조심 해야 한다. 신을 받는다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본인이 '신가물(영적 감수성이 뛰어나거나 무당의 운명을 가진 사람에게 생기는 고통)'이지 않냐"며 점사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설화는 "팔자가 '신가물'이다. 집안에 무속인도 계시고, 무속인이었던 분도 계신데 그 무속인이었던 할머니가 약간 건드린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를 듣고 있던 전현무는 "신동이 '신가물'이 있는 게 확실하긴 하다. 예전에 모 걸그룹의 멤버에게 '너 좀 이상하다 조심해라'라고 했는데 바로 열애설이 났다"며 "신동이 신기가 있긴 있다"고 덧붙였다. 신동을 향한 무당 설화의 조언은 계속됐다. 그는 "이렇게 재주꾼처럼 살아가고 춤추고 노래 부르고 하면서 직성을 풀고 살아가는 건 맞다. 그런데 이렇게만 살기는 내가 봤을 때 약하다"고 말했다.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작품으로, 최근 고인 모독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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