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충격! '미국 온 지 1년도 안 됐는데'…LA 접수했다! 오타니-르브론 옆 "TOP5" 폭발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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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입성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벌써 LA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매체 '팬듀얼'의 공식 채널 '팬듀얼 스포츠북'은 12일(한국시간) LA 연고 구단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영향력 순위 TOP10을 공개했다.
그리고 손흥민은 이런 영향력, 실력을 인정받아 벌써 LA의 아이콘중 한명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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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입성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벌써 LA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매체 '팬듀얼'의 공식 채널 '팬듀얼 스포츠북'은 12일(한국시간) LA 연고 구단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영향력 순위 TOP10을 공개했다. 1위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차지했고, 2위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 3위 매튜 스태퍼드(LA 램스), 4위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에 이어 손흥민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6위 카와이 레너드(LA 클리퍼스), 7위 저스틴 허버트(LA 차저스), 8위 켈시 플럼(LA 스팍스), 9위 무키 베츠(LA 다저스), 10위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뒤를 이었다.
미국 내에서 축구의 위상, 그리고 손흥민이 MLS에 합류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순위는 이례적이다. 오랜 기간 LA에서 활약해온 스타들 사이에서 단기간에 TOP5에 진입했다는 것만으로도 그의 영향력을 입증한다.
실제 손흥민의 파급력은 수치로도 확인된다. 지난해 9월 글로벌 매체 '비인스포츠'는 "손흥민의 유니폼이 출시 2주 만에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MLS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LAFC 단장 존 토링턴은 "손흥민 영입 이후 구단 SNS 팔로워 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관련 콘텐츠 조회수는 594% 급증해 약 340억 회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그의 상업적 가치를 강조했다.
매체는 이를 두고 "단순한 스타 영입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사건"이라며 "영향력만 놓고 보면 오타니 쇼헤이가 LA 다저스에 합류했을 때와 견줄 만하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의 존재감은 경기장 안에서도 확실하다. 합류 이전까지 LAFC는 데니스 부앙가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손흥민 합류 이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시즌 그는 13경기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서부 콘퍼런스 3위로 이끌었다. 올 시즌 역시 11경기 2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플레이메이커로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손흥민은 이런 영향력, 실력을 인정받아 벌써 LA의 아이콘중 한명으로 우뚝 섰다.
사진= 클러치포인트, 팬듀얼,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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