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립스틱 짙게 바르고…"얼굴 만드는 건 너무 귀찮구 재밌구"

서기찬 기자 2025. 9. 5. 20: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외출 전 메이크업에 열중하고 있다. /강민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아침마다 화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침마다 얼굴을 만드는 건 너무 귀찮구 재밌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거울 앞에 앉아 립스틱을 바르고 귀걸이를 하는 등 외출 준비를 하고 있다. 민소매 니트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강민경은 백옥처럼 하얀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특히 침대 위에 앉아 있는 강민경의 모습은 몸에 자연스럽게 붙는 셔츠 핏으로 그녀의 슬림한 라인을 강조하며, 블랙 팬츠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다비치 강민경. /강민경 소셜미디어
다비치 강민경. /강민경 소셜미디어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 아주 작정하고 이쁘시군요", "우리 강은니 너무이쁘다", "밍키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mp4”라는 글과 함께 편집 중인 화면 일부를 업로드했다. 이어 작업실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분량이 역대급이다. 거의 콘서트 브이로그 수준이다. 죽을 뻔했다”라고 전해, 무려 42분에 달하는 영상 분량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구독자 149만 명을 보유한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자체 콘텐츠를 제작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지난 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 유튜버 나선욱은 “강민경이 직접 섭외 전화를 걸어왔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