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권나라님은 이후 연기 활동으로 방향을 틀며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2017년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부터 본격적으로 연기에 집중했고, '나의 아저씨',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연기 폭을 선보였습니다

이런 행보를 통해 배우로서 확실한 자리를 잡으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한편 권나라님은 예전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성격이 솔직해서 밀당 같은 건 못 한다"고 하면서도 "공개 연애만큼은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공개 연애가 가져오는 외부 시선과 심리적 부담이 상대방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낸 것이었습니다

학창 시절 얽힌 한 에피소드도 큰 화제가 됐습니다

고3 때 벤치에 앉아 있던 권나라님에게 한 여학생이 다가와 "언니 멋있어요"라는 쪽지와 연락처를 슬쩍 건넨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는 감사하게 받았지만 따로 연락을 취하진 않았다고 했고, '좋은 선배로 기억되고 싶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그런 권나라님이 최근 포착된 자리에서 눈길을 끌었던 네트백 패션을 소개합니다


반로에 HUE Shoulder B013-9A
15만원대

권나라님이 든 가방은 반로에의 HUE Shoulder B013-9A로 물결치듯 구멍이 뚫린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네트백입니다

바캉스 무드의 코디나 가벼운 일상 스타일에 포인트로 매치하기 제격입니다

사진에서 권나라님은 반팔 티셔츠와 롱스커트를 기본으로 네트백을 더하며 청결하고 시원한 느낌의 화이트룩을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코디가 깔끔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네트백이 자연스럽게 생기를 불어넣어 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불필요한 요소 없이 간결한 조합이라 코디 참고 스타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참고로 해당 제품의 가격은 15만원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등학교 시절 여학생의 고백까지 받을 만큼 예뻤다는 일화로 주목받은 권나라님의 네트백 패션을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