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200만 관객 돌파 이어 '곧' 손익분기점도 넘는다

신영선 기자 2026. 2. 1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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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곧' 손익분기점을 넘는다.

배급사 쇼박스는 이날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축하할 일이 가득해서 너무 너무 기분이 좋거든요. 200만 돌파 소식에 이어서 곧 손익분기점 돌파 예정 소식까지"라며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김민, 특별출연한 이준혁이 'BEP (곧) 돌파'라 적힌 현수막을 든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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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곧' 손익분기점을 넘는다. 

15일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누적 관람객 200만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쇼박스는 이날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축하할 일이 가득해서 너무 너무 기분이 좋거든요. 200만 돌파 소식에 이어서 곧 손익분기점 돌파 예정 소식까지"라며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김민, 특별출연한 이준혁이 'BEP (곧) 돌파'라 적힌 현수막을 든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박지훈)이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로 유배를 가면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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