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소한 자극에도 과도하게 반응한다
예민함을 가진 사람은 전체 인구의 15~20퍼센트 밖에 없습니다. 이는 하늘이 당신에게 특별한 능력을 부여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능력이 불편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는 큰 오산입니다. 왜 이런 능력을 버리려고 하시나요? 예컨대 예민한 사람은 연상을 매우 잘합니다. 연상을 잘한다는 것은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내고, 보지 못하는 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예민할수록 타인의 행동과 말이 자신과 관련 있다고 생각하죠. 때문에 상대방의 표정이 읽어낼 수 있으며, 수많은 상황을 민감하게 받아들여 손쉽게 다음을 예측해 냅니다. 예민함은 큰 자산입니다. 예민한 사람이 가진 에너지가 자신이 하는 일에 온전히 쓰일 수만 있다면 엄청난 성과로 연결될 겁니다.

2. 불필요한 걱정으로 에너지를 소진한다
"베트남전쟁에서 사로잡힌 미군 포로들의 행적을 조사한 결과, 가장 먼저 죽은 사람들이 누군지 아세요? 근거 없는 낙관론을 펼쳤던 사람들이었어요. 그 다음은 극단적 비관론자였고요. 그럼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적당히 걱정하며 이성적으로 몸부림쳤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과연 걱정은 전혀 쓸모없는 짓이기만 할까요? 아닙니다. 어쩌면 예민한 사람들이 인간의 미래를 걱정했기에 지금까지 인류가 생존했는지도 모릅니다. 물론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고 변수가 너무도 많습니다. 하지만 걱정도 때론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인간관계에서 고슴도치 같은 존재가 된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예민한 사람들을 꺼려하는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마치 고슴도치를 옆에 가까이 두고 있는 것이죠. 고슴도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은 때론 고슴도치와 같은 존재일 수 있습니다. 분명 좋은 사람인데 너무 예민하고 날카로워 잘못 다가가면 언제 찔릴지 몰라 불안해하는 것이죠. 예민한 사람들은 타인의 표정과 말투를 살피는 데 집착하느라 정작 자신의 것을 가꾸는 데는 취약한 특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표정이나 말투를 보다 부드럽게 사용해 보세요. 인간관계가 더 돈독해질 겁니다.

3. 인간관계에서 고슴도치 같은 존재가 된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예민한 사람들을 꺼려하는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마치 고슴도치를 옆에 가까이 두고 있는 것이죠. 고슴도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민한 사람은 때론 고슴도치와 같은 존재일 수 있습니다. 분명 좋은 사람인데 너무 예민하고 날카로워 잘못 다가가면 언제 찔릴지 몰라 불안해하는 것이죠. 예민한 사람들은 타인의 표정과 말투를 살피는 데 집착하느라 정작 자신의 것을 가꾸는 데는 취약한 특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표정이나 말투를 보다 부드럽게 사용해 보세요. 인간관계가 더 돈독해질 겁니다.

끝으로 예민한 사람은 소송이나 법적인 대응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예민한 사람은 예민한 만큼 스트레스가 두 배, 세 배로 커지고 에너지 소진 속도가 더욱 빨라지거든요. 세상일은 당장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길게 보면 큰 이득으로 되돌아오기도 한답니다.
참고한 도서 :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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