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해져서 팬들도 못알아본 현아❤️용준형, 커플 공항패션

현아와 용준형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길에 나섰다.


싱가포르 페스티벌 일정 차
출국하는 길이었고,
둘의 스타일 톤이 자연스럽게
맞춰져 시선이 모였다.


현아는 블랙 크롭톱에
그레이 집업 재킷을 걸쳤다.

허리 스트링이 돋보이는
화이트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상의의 다크 톤을
밝게 받쳐줬다.

발끝은 그레이 양말과 블랙 샌들
부츠 조합으로 마무리했다.


복숭아뼈 위로 양말을 두툼하게 올리고,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 샌들을
신어 실루엣이 단단해 보였다.


액세서리는 레이어드가 핵심이었다.
실버 체인에 십자 펜던트를
길게 떨어뜨리고, 얇은 체인을 한 겹 더 얹었다.

선글라스는 헤어밴드처럼
머리 위에 올려두어 공항
특유의 가벼운 무드를 살렸다.


볼살이 살짝 올라 푸석함
없이 통통해 보였고,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아 보였다.

날렵함보다 건강한 인상이
강해지면서 같은 크롭톱이라도
노출이 과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용준형은 화이트 롱슬리브에
블랙 벌룬 핏 팬츠를 매치했다.


밑단이 바닥에 살짝 닿을 만큼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루즈하면서도
무게감을 준다.


신발은 스터드 디테일의 블랙 로퍼를 선택했고, 실버 체인 목걸이와 이어링으로 디테일을 맞췄다.


약 1년 만에 공식석상에 나선
현아와 용준형의 공항패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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