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트 21-24→31-29’ 임도헌호, 졸전 끝 박기원의 태국 꺾고 7-8위전行→인도네시아와 격돌 [MK항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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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헌호가 7-8위전으로 간다.
임도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현지시간) 중국 사오싱시 중국 섬유도시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태국과 7-10위 순위 결정전에서 세트스코어 3-1(25-19, 25-23, 23-25, 31-29)로 승리했다.
한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중국 섬유도시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인도네시아와 7-8위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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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헌호가 7-8위전으로 간다.
임도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현지시간) 중국 사오싱시 중국 섬유도시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태국과 7-10위 순위 결정전에서 세트스코어 3-1(25-19, 25-23, 23-25, 31-29)로 승리했다.
1,2 세트를 먼저 가져온 한국은 3세트 23-22로 앞서며 셧아웃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그러나 나경복(국방부)의 서브 범실에 이은 리시브 불안으로 상대에 서브 득점을 내줬다. 이어 정한용(대한항공)의 공격 범실로 3세트를 내줬다.

나경복(국방부)이 19점, 허수봉(현대캐피탈)이 11점, 임동혁과 정한용(이상 대한항공)이 각 10점을 올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지난 1966년 방콕 대회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이어져 온 14회 연속 메달 행진이 깨졌다. 61년 만의 노메달.
그렇지만 어느 대회든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게 중요하다. 한국은 포기하지 않고 전날 7-12위 결정전에서 바레인을 3-1로 이긴 데 이어 이날도 승리를 가져왔다.
한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중국 섬유도시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인도네시아와 7-8위전을 가진다. 한국의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다.
항저우(중국)=이정원 MK스포츠 기자
[항저우(중국)=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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