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별다른 꾸밈없이 수영복 그리고 일상복 하나로 ‘레전드’ 톱모델의 위용을 뽐냈다.

자신의 SNS에 푸른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일상 사진을 공유 했다. 별다른 멘트 없이도 팬들은 숨을 멈췄다.

블랙 수영복을 입고 밝게 웃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냈다.

수영장 앞 미니멀한 공간, 새하얀 벽과 곡선 구조물, 물가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장윤주는 전신이 담긴 사진 한 컷으로 압도적인 비율과 클래식한 아우라를 증명했다.

간결한 포즈와 꾸밈없는 미소,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한 존재감은 여전히 탑모델 그 자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영복 하나만으로 이렇게 우아할 수 있나”, “비율이 실화냐”, “이 정도면 툭 찍어도 예술”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해 대한민국 대표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영화 ‘베테랑’, ‘세자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에서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