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시상식에 3만원대 드레스를 입고 390만원 효과를 봤던 여배우

11년 전 한 시상식에서
다른 여배우들과는 다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모두를
놀래켰던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강소라입니다

'2014 MAMA' 시상식에 참석했던
강소라는 블루 컬러의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었는데요
이 드레스의 가격이 엄청난
화제였었습니다

강소라의 드레스는 SPA 브랜드
H&M의 제품으로,
가격은 3만 9천원인 것으로
알려져 모두 놀랐는데요,
강소라의 멋진 몸매가 더욱 돋보였던
룩이였어요

H&M
레이스 오프숄더 드레스
가격 39,000원

강소라 이후로 연예인들이
스파 브랜드의 드레스, 원피스를
공식석상에서 자주 입게 되었죠

이 날 함께 참석한 최지우는
천만원대 드레스를 입어
더욱 비교되었어요

강소라는 한 라디오에서
"그때도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지금까지도 연관 검색어에 있다는
것도 놀랍다"고 답했고
이어 강소라는 초밀착 드레스를
입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그 드레스가 횡격막을 닫고 몸을 구겨 넣었어야
했다. 많이 힘들었다. 숨을 못 쉬었다"고 회상했는데요,
그만큼 강소라의 몸매가 돋보이는
드레스였어요

11년 전 시상식에 3만원대 드레스를
입고 몸매도 더 돋보이고
390만원 효과를 봤던 여배우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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