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각진 차가 없다는" 7천만 원대 '미국 정통 오프로더'

6세대로 부활한 포드 브롱코

요즘 보기 드문 각진 정통 오프로더가 있다. 6세대로 부활한 포드 브롱코다. 7천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포드 브롱코

정통 오프로더의 부활

브롱코는 포드의 정통 오프로더로, 6세대로 부활했다. 각진 클래식 디자인과 본격 험로 주행 성능을 앞세운다.

도심형 크로스오버인 브롱코 스포츠와는 전혀 다른 차다. 바디 온 프레임 구조로 험로에 강하다.

포드 브롱코

2.7 V6 터보, 314마력의 힘

국내에는 2.7 V6 터보가 약 314마력을 낸다. 무거운 차체와 큰 타이어를 힘 있게 끌어준다.

2.3 터보 4기통도 라인업에 더해졌다. 오프로드 주행 모드와 탈착식 루프·도어가 개성을 살린다.

포드 브롱코

7천만 원대부터, 개성의 값

가격은 트림에 따라 약 7,400만 원부터 시작한다. 2.7 V6는 8천만 원대에 형성된다.

실용성보다 개성과 오프로드 감성을 사는 차다. 도심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하다.

포드 브롱코

※ 가격은 트림·옵션·환율·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포드 브롱코

도심형 SUV가 대세인 시대에, 브롱코는 각진 정통 오프로더로 존재감을 낸다. 7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개성이 마니아를 끌어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