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욕하면 끝입니다.." 험담 자리에서 수준이 드러나는 행동 3가지

누군가를 흉보는 자리에 끼어 난처했던 적 있으시죠?

그 자리에서 사람의 수준이 갈립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맞장구부터 치는 사람

그 자리에서는 편해도, 다음에는 내가 그 자리의 주인공이 됩니다. 험담에 보탠 말은 반드시 전해집니다.

2. 말을 옮겨 전하는 사람

"누가 이런 말을 하더라"는 전달이 관계를 끝냅니다. 들은 말은 그 자리에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3. 아무 말 없이 화제를 돌리는 사람

편들지도, 맞서지도 않고 다른 이야기로 넘기는 사람이 가장 오래 신뢰를 받습니다. 침묵도 처신입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옳은 말로 바로잡으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화제를 한 번 돌리는 것만 해 보세요.

오늘 옮기지 않은 한마디가, 평생 신뢰로 남습니다.

출처 : '선량한 차별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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