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월에 나홀로 다녀온 베트남 사파 여행기입니다.
지도와 같이 중국 바로 밑에 있음

비엣젯 비상구 좌석 개꿀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 후
하노이 시내로 가지 않고 바로 사파로 이동


vexere로 예약 해놓은
사파행 사오비엣 캐빈 버스 탑승 (2층 슬리핑 버스)
이거 타고 5시간 가야됨


중간에 휴게소 들려서 오줌 싸고
음료수 한병 쯉쯉



사파 숙소 체크인
짐 대충 풀고 씻고 저녁 먹으러 ㄱㄱ




야미 레스토랑 가서 저녁으로 코코넛 치킨커리 냠냠

콩카페 가서 코코넛 커피 쫩쫩 후
다음날 판시판에 가기 위해
숙소 돌아가서 일찍 취침

다음날 아침
간단하게 조식 쌀국수 때리고 판시판 ㄱㄱ


도보 7분
사파역 썬플라자 도착





모노레일 타고 쭉쭉

모노레일 하차 후 공연도 보고



아시아 최대 케이블카 타고 판시판으로 이동











판시판 정상 도착
3대가 덕을 쌓았나?
날씨 대박이었음

평상시 정상 뷰 (퍼옴)

정상에서 간단하게 반바오랑 패션프루츠 신또 챱챱하고 하산!
반바오는 고기찐빵 맛 그자체

좀 쉬다가 하산 후
스쿠터 렌트 해서 사파 시외 구경ㄱㄱ


실버폭포 (별로 볼거 없음)

뷰 포인트

물 건너 온 환상제주투어버스

케르베로스 부처님


오두막?에서 스프라이트 쫩쫩 후
어두워지기 전에 오두바이 타고
다시 사파 시내로 이동






사파에서만 파는 사파식 분짜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 + 각종 어묵 + 튀긴두부 + 새콤매콤한 육수 + 얇은 Bun
로컬식당이라 위생과는 거리가 멀지만 배 안아팠음







???
혼자 먹을 과일 달라했는데 너무 많이 줌;;
용과 1개 + 망고 2개 = 5만동 (2500원)
카페 들려서 커피랑 과일 먹음
(베트남 카페는 과일, 반미 등 외부음식 반입 가능)
숙소 복귀 후 취침
다음날 아침 일찍 깟깟마을 ㄱㄱ





???
깟깟마을 가야되는데 전날과 다르게
안개 끼고 개추움 영상 12도 ㄷㄷ














7시 오픈하자 마자 깟깟마을에 오니
호객행위 하는 상점들도 아직 안열었고
관광객들도 거의 없어서 편하게 구경 할 수 있었음
블랙흐몽족이 사는 소수민족 마을인데
지금은 너무 상업화 되서 내려가는 길마다 기념품샵이 즐비해 있음.
구걸하는 소수민족 아이들도 많은데
이 아이들한테 돈을 주거나 물건을 사주면 안된다고 함.
돈을 쉽게 얻으니 자연스럽게 학교를 안가게 된다고 함.
정부차원에서 구걸을 막고 있는데 해결되지 않는 모양.

사파 일정이 끝나서 조식 먹고 체크아웃 ㄱㄱ



5시간 달려서 다시 하노이로



다음편은 베트남 고대수도 닌빈 여행기 올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