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새해 맞아 '헬로카봇 펀치마스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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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설을 맞아 헬로카봇 '펀치마스터'를 새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시즌15에 등장한 펀치마스터는 역대 헬로카봇 중 가장 펀치력이 센 복싱 카봇이다.
초이락 관계자는 "SUV 자동차 모드와 호랑이 모드로 변신하며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 헬로카봇 '호프'에 이어 전자 로봇 기능을 더욱 강화한 펀치마스터가 올 설에 화끈한 임팩트로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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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설을 맞아 헬로카봇 ‘펀치마스터’를 새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펀치마스터는 복싱 카봇답게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갖고 있는데, 평소에는 빨간색 밴 모드로 다니다 활약할 때는 복싱 로봇 모드로 변신한다. 양손에 파란색 글러브처럼 보이는 주먹을 끼워주면 최강의 복싱 로봇이 완성된다.
이후에는 “누구나 그럴 듯한 계획이 있다. 얻어맞기 전까지는”이라는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을 외치며 상대에게 돌진한 후 속사포 잽과 회오리 어퍼컷으로 임무를 마친다.
가슴에 장착한 특별 기믹은 완구에 실감나는 재미를 더한다. 가슴 내부와 외부의 버튼을 조작하면 “손을 빙빙 돌려 회오리 어퍼컷!”을 외치며 눈에서 녹색 불빛을 번쩍인다.
초이락 관계자는 “SUV 자동차 모드와 호랑이 모드로 변신하며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 헬로카봇 ‘호프’에 이어 전자 로봇 기능을 더욱 강화한 펀치마스터가 올 설에 화끈한 임팩트로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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