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13’ 동료에서 부부·부모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박세영의 패션을 사진별로 살펴보겠다.

##블루 수트로 완성한 모던 시크
첫 번째 사진에서 박세영은 선명한 블루 컬러의 수트와 블랙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넓은 팬츠 라인과 오버사이즈 재킷이 트렌디함을 더하며, 실버 톤의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다. 미니멀한 공간과 어우러져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네이비 코트와 니트의 클래식 캐주얼
두 번째 사진에서는 네이비 코트와 니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포멀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지적인 이미지를 부각한다.

##패턴 니트로 연출한 겨울 감성
세 번째 사진에서 박세영은 다채로운 패턴의 니트 스웨터를 착용해 아늑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한다. 내추럴한 단발 헤어와 최소한의 메이크업이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손에 든 제품이 스타일에 소소한 포인트를 더한다.

##올블랙 캐주얼로 보여주는 심플함
네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집업 재킷과 모자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전체적으로 톤을 맞춘 올블랙 패션이 시크함을 강조하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편안한 무드를 자아낸다.

한편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박세영과 곽정욱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 방송된 드라마에서 주연과 조연으로 만나 오랜 시간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2022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에도 조용히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던 부부는 최근 박세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박세영은 2011년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해 ‘내 딸 금사월’,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곽정욱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야인시대’, ‘닥치고 꽃미남밴드’, ‘라이프 온 마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연기학원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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