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일냈다.." 한여름 더위 식히는데 단돈 1,000원이면 되는 '이것'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에어컨만으로는 부족한 순간이 많습니다. 외출할 때나 잠들기 전, 끈적이고 더운 열기 때문에 힘들죠.그런데 다이소에 들르면 단돈 1,000원짜리 제품 몇 개로 더위를 한결 식힐 수 있습니다. 직접 써보고 만족한 여름 쿨링템 세 가지를 골라봤습니다.

어디서나 시원한 충전식 핸디 선풍기

첫 번째는 '충전식 핸디 선풍기'로 5,000원입니다. 충전해서 들고 다니며 외출, 출퇴근, 야외 어디서든 시원한 바람을 쓸 수 있습니다.목에 걸거나 책상에 세워 쓸 수 있는 제품도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격 대비 풍량이 좋아 한여름 가방 속 필수품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끈적임을 닦아주는 쿨링 바디티슈

두 번째는 '쿨링 바디티슈 25매'로 1,000원입니다. 땀이 나거나 끈적일 때 목과 팔을 닦으면 시원한 청량감이 퍼집니다.외출 중이나 운동 후에 쓰기 좋고, 휴대도 간편합니다. 샤워가 어려운 상황에서 잠깐의 상쾌함을 주는 여름 비상템입니다.

오래가는 냉기, 아이스팩

세 번째는 '아이스팩 750ml'로 2,000원입니다. 얼려두면 도시락이나 음료를 시원하게 유지해주고, 더울 때 목덜미에 대기만 해도 시원합니다.캠핑이나 나들이 아이스박스에도 요긴합니다. 한 번 얼리면 냉기가 오래가 여름철 두루 쓰기 좋습니다.

여기에 '쿨링 마사지기 3,000원'까지 더하면 더위에 지친 몸을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습니다. 다 합쳐도 만 원 남짓이면 여름 더위 대비가 끝납니다.에어컨 전기요금이 부담스러운 날엔 이런 작은 쿨링템이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음 다이소 방문 때 여름 코너를 꼭 둘러보세요.

Copyright © 당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