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의료재단, 종로에 고품격 건강검진센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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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의료재단(이사장 권혜령·사진)이 '2025 고객감동경영대상' 전문서비스·의료(병원) 부문에 9년 연속 선정됐다.
하나로의료재단은 1983년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센터로 문을 열었다.
하나로의료재단은 지난 42년간 축적된 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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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의료재단(이사장 권혜령·사진)이 ‘2025 고객감동경영대상’ 전문서비스·의료(병원) 부문에 9년 연속 선정됐다.

하나로의료재단은 1983년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센터로 문을 열었다. 지난 42년간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중심으로 국민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다. 저명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진료 환경에서 정밀하고 체계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 4주기 국가검진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예방의학 분야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진단검사의학재단이 주관하는 우수검사실 인증 평가에서 13년 연속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획득해, 진단검사의 품질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하나의료재단은 종로센터에는 프라이버시와 품격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검진 공간 ‘더 하나로 블랙(The HANARO Black)’을 새롭게 오픈해 차별화된 건강검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공간 구성과 맞춤형 서비스로 정밀한 검진은 물론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하나로의료재단은 지난 42년간 축적된 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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