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츄가 과식을 방지하는 '다이어트 성공팁'을 공유했다.
츄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 '컴백 앞둔 아이돌 김츄 다이어트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컴백을 준비하며 체중 감량에 돌입한 모습을 공개했다.
츄는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이야기하며 "닭가슴살과 양배추, ABC주스를 준비해 식단을 시작했다"며 "밥 먹기 전에 음료를 마시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저는 밥을 먹으면 정신이 팔리는 스타일"이라며 본인만의 식단 철학을 공유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도 음료를 안 마시면 폭식을 하게 된다며 음료를 먼저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음료를 마실 때는 츄처럼 ABC주스, 두유, 아몬드유와 같은 건강한 음료를 선택해야 한다. 자칫 당분이 많은 음료를 선택하면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츄는 키 161cm에 몸무게 47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최고 몸무게가 51kg였다"고 밝힌 바 있다.
츄가 과식 방지를 위해 실천하는 '식사 전 음료를 섭취하는 습관'은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을 줄까.

#식사 전 음료 섭취 습관
식사 전에 음료를 마시면 위에 일정한 포만감이 형성돼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츄가 마신 ABC주스(사과·비트·당근을 갈아 만든 주스)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 덕분에 소화에 도움을 주고 체내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또 두유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며,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몬드유 역시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관리에 유리하다.
또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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