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피프티피프티 향한 해외 반응은…美투어 관심 '핫'

조연경 기자 2024. 10. 20. 10:3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돌아온 피프티피프티를 향한 해외 반응은 어떨까.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오는 11월부터 첫 번째 미국 투어 'LOVE SPRINKLE TOUR in USA(러브 스프링클 투어 인 유에스에이)' 공연 개최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이를 앞둔 현지 분위기가 꽤 뜨겁다.

지난 17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주요 언론 매체 중 하나인 뉴욕포스트는 피프티피프티의 미국 투어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이들이 보여줄 공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대서특필했다.

뉴욕포스트는 이번 투어에 대해 매력적인 피프티피프티의 라이브 무대를 직접 보고, 'Cupid(큐피드)'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지 모른다'는 기대감을 표했고, 신보 'Love Tune(러브튠)'의 수록곡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이번 투어에 주목했다.

피프티피프티는 내달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등 미국 8개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투어 일정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새롭게 5인조로 재편된 뒤 처음 발매한 앨범 'Love Tune(러브 튠)'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피프티피프티의 첫 미국 투어 'LOVE SPRINKLE TOUR in USA'의 티켓은 19일 오전 1시(KST 기준) 오픈 됐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