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훌쩍 큰 두 아들 공개 "사랑해 왕식이 강식이"

전재경 기자 2025. 1. 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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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정음과 두 아들의 모습.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캡처) 2025.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가족사진을 찍었다.

황정음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사랑해 왕식이 강식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두 아들과 얼굴을 맞대고 웃었다.

지인들은 "아유 애들 많이 컸다" "너무 귀여운 아들과 사진. 너무 예쁘네요"라고 응원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이듬해 첫째 아들 왕식을 낳았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다음 해 둘째 아들 강식도 안았다.

하지만 재결합 3년 만인 지난해 2월 이혼 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황정음은 현재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 등에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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