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입장권 최대 90% 할인, 선착순 특가 쿠폰까지
-항공권부터 호텔·티켓까지, 전방위 초특가 혜택

아직 추석 연휴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트립닷컴을 주목하자. 항공권부터 숙박, 관광지 입장권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글로벌 원스톱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9.9 메가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항공권, 호텔, 투어&티켓, 교통, 통신 등 다양한 상품군을 대상으로 일자별·시간대별 할인 쿠폰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항공권 깜짝 특가 이벤트
항공권 깜짝 특가 이벤트는 9일 낮 12시 서울–오사카, 서울–삿포로 편도 항공권 1만9천 원 선착순 판매로 시작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제주 왕복 항공권을 9천 원에, 오후 9시에는 서울–상하이, 서울–칭다오 편도 항공권을 1만9천 원에 판매한다. 11일 낮 12시에는 서울–다낭, 서울–홍콩 편도 항공권 1만9천 원 특가가 추가로 진행된다. 모든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세금이 포함된 최종 금액이며, 예약 가능 기간은 올해 연말까지다.
최대 90% 할인 숙박 특가
숙박 특가 역시 주목할 만하다. 9일부터 11일 오후 7시까지는 한국과 일본 주요 도시의 인기 호텔을 2만9천 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참여 호텔은 ▲그랜드 조선 제주 ▲신라스테이 구로 ▲더 게이트 호텔 후쿠오카 바이 훌릭 ▲라한셀렉트 경주 ▲삿포로 도큐 레이 호텔 ▲랜딩관 제주신화월드 호텔앤리조트 ▲호텔 케이한 난바 그란데 등 6개 지역 7개 호텔이며, 투숙 가능 기간은 호텔별로 상이하나 연말까지 이어진다.
관광지 입장권 특가도 매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롯데월드 입장권 1+1(9일), 타이완 이지카드 반값 할인(10일), 한국 민속촌 반값 할인(11일), 산리오 퓨로랜드 반값 할인(12일) 등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지역의 25개 인기 관광지가 참여한다.
선착순 할인 쿠폰은 앱에서만
선착순 할인 쿠폰은 앱에서만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히 행사 첫날인 9일 오전 9시에는 국내외 항공(2인 이상) 및 호텔(2박 이상) 예약 시 최대 90% 할인(한도 15만 원)의 쿠폰이 발행된다. 이와 함께 국내외 항공권 최대 7만 원 할인 카카오페이 프로모션, 신규 회원 대상 최대 30%(한도 3만 원) 할인 쿠폰 등 다채로운 혜택이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렌터카 최대 50%, 공항 픽업 최대 30%, 유럽·중국 열차 50% 할인 등 교통 상품 전반에 걸친 혜택을 제공한다.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은 "여행을 즐기기 좋은 가을을 맞이해 항공, 숙소뿐 아니라 관광지와 렌터카, 열차 등 트립닷컴의 원스톱 여행 플랫폼을 활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총망라한 세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긴 추석 연휴에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된 만큼 트립닷컴을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트립닷컴의 모든 프로모션은 트립닷컴 앱과 웹사이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일부 할인쿠폰 및 혜택은 앱 전용으로만 제공된다. 쿠폰은 당일 한정 유효하며 중복 적용은 제한될 수 있다. 자세한 조건은 트립닷컴 홈페이지 및 앱 내 ‘9.9 메가세일’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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